자외선·UV 6.5 · IV형
UV 6.5 · 높음
46.2
붉어지기까지

자외선 6.5·IV형 — 46.2분

지수 6.5는 0.1625W/m²이고, 이 피부가 견디는 양은 450J/m²입니다. 나누면 46.2분입니다.

IV형 — 거의 안 타고 잘 그을림

차단제를 바르면

SPF 30은 붉어지기까지의 시간을 서른 배로 늘린다는 뜻입니다. 다만 그 숫자는 실험실에서 1제곱센티미터에 2mg을 고르게 발랐을 때 나온 값이고, 사람들이 실제로 바르는 양은 그 절반이 못 됩니다. 아래 시간은 그래서 넉넉한 쪽으로 틀린 값입니다 — 두세 시간마다 덧바르는 편이 낫습니다.

  • SPF 15692.3 min
  • SPF 301384.6 min
  • SPF 502307.7 min
자외선 지수
6.5
예보 구간
높음
피부에 내리는 세기
0.1625 W/m²
최소 홍반량
450 J/m²
붉어지기까지
46.2 min
두 시간을 버티려면
SPF 3
그림자 눈대중
그림자가 키보다 짧습니다

가까운 칸

같은 지수, 다른 피부

같은 피부, 다른 지수

읽는 방법

  • 시간은 최소 홍반량을 지수의 세기로 나눈 값입니다. 지수가 두 배면 시간은 절반입니다.
  • 차단제 시간은 실험실 기준입니다. 실제로 바르는 양이 적어 그만큼 짧아집니다.
  • 눈·물·높은 곳은 자외선을 더합니다. 이 표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 붉어지는 것은 여덟 시간쯤 뒤에 보입니다. 그때는 이미 쬔 뒤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자외선 지수 6.5에서 얼마나 있어도 되나요?

46.2분이면 붉어지기 시작합니다. 여덟 시간쯤 뒤에 보이므로, 그때는 이미 쬔 뒤입니다.

Q. 차단제를 바르면 얼마나 늘어나나요?

SPF 15는 692.3분, SPF 30은 1384.6분, SPF 50은 2307.7분입니다. 실험실 기준이라 실제로는 더 짧습니다.

Q. 두 시간 밖에 있으려면 무엇을 발라야 하나요?

SPF 3 이상이면 셈으로는 맞습니다. 두세 시간마다 덧바르는 편이 낫습니다.

Q. 이 지수는 어느 정도인가요?

예보에서 말하는 구간으로는 높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