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영비율 가중평균을 10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 대학마다 가산점·감점·최저기준이 따로 있어 실제 환산점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영어·한국사 환산표는 대학 요강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 대학 간 점수 비교는 만점이 같을 때만 뜻이 있습니다
같은 성적표로도 대학마다 등수가 다릅니다
정시는 수능 점수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대학마다 국·수·영·탐의 반영비율이 다르고, 그 비율로 가중평균한 «환산점수»로 줄을 세웁니다. 수학이 강하면 수학 40%인 대학에서, 국어가 강하면 국어 35%인 대학에서 유리합니다 — 성적표 한 장으로도 지원하는 곳에 따라 등수가 달라집니다.
1점의 값이 영역마다 다릅니다
여기가 이 계산기의 요점입니다. 어느 영역에서 1점을 더 얻는 것이 가장 이득일까요? 답은 반영비율 ÷ 그 영역 만점입니다. 탐구 만점이 70인데 국어 만점이 150이면, 같은 20% 비율이어도 탐구 1점이 국어 1점보다 두 배 넘게 값나갑니다. 남은 시간을 어디에 쓸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비율 합이 100이 아니어도 됩니다
대학 요강에는 «탐구는 두 과목 평균, 반영 20%»처럼 적혀 있어 옮겨 적다 보면 합이 안 맞기 쉽습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비율의 합으로 나눠 정규화하므로 그대로 넣어도 결과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만점은 대학 요강에서 가져오세요
영어처럼 등급을 점수로 바꿔 쓰는 영역은 대학마다 환산표가 다릅니다. 어떤 대학은 1등급과 2등급 차이가 2점이고, 어떤 곳은 10점입니다. 요강의 환산표에서 내 등급에 해당하는 점수와 그 영역의 만점을 그대로 넣으세요. 수능 표준점수 계산기로 먼저 표준점수를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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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반영비율이 왜 중요한가요?
정시는 수능 점수를 그대로 쓰지 않고 대학마다 정한 반영비율로 가중평균한 환산점수로 줄을 세웁니다. 같은 성적표라도 수학 40%인 대학과 국어 35%인 대학에서 등수가 달라집니다.
Q어느 과목을 더 공부하는 게 이득인가요?
반영비율을 그 영역의 만점으로 나눈 값이 큰 쪽입니다. 탐구 만점이 70이고 국어 만점이 150이면 같은 20% 비율이어도 탐구 1점이 국어 1점보다 두 배 넘게 값나갑니다.
Q반영비율 합이 100이 안 되는데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입력한 비율의 합으로 나눠 정규화하므로 요강에서 옮겨 적은 그대로 넣어도 결과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Q영어 점수는 무엇을 넣나요?
지원할 대학 요강의 영어 등급 환산표에서 내 등급에 해당하는 점수와 그 영역 만점을 그대로 넣으세요. 대학마다 등급 간 점수 차가 2점인 곳도 있고 10점인 곳도 있어 여기서 유불리가 크게 갈립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