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에서 되짚는 어림입니다 — 앉은키와 팔 길이가 사람마다 달라 규격이 정한 값이 아닙니다 · 실제 기준은 «어깨에 힘을 뺐을 때 팔꿈치가 90~100도»이니 그 느낌으로 마지막을 맞추세요 · 키보드 두께만큼 손이 올라가므로 낮은 키보드를 쓰면 조금 더 편해집니다
파는 책상은 대부분 키 175cm 기준입니다
국내에 파는 책상은 거의 72~75cm에 고정돼 있습니다. 이 높이는 키 175cm 언저리를 기준으로 잡힌 것이라, 키 160cm인 사람에게는 5cm 넘게 높습니다. 그러면 어깨가 올라가고 손목이 꺾인 채로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자세가 나빠서» 어깨가 아픈 게 아니라 가구가 안 맞아서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기준은 팔꿈치입니다
앉아서 어깨에 힘을 완전히 뺐을 때 팔꿈치가 90~100도로 굽는 높이에 책상면이 오면 맞습니다. 지금 앉은 자리에서 어깨를 툭 떨어뜨려 보세요 — 팔꿈치가 책상보다 아래에 있으면 책상이 높은 것입니다.
책상을 못 낮추면 의자를 올리고 발받침을 놓습니다
대부분의 책상은 높이 조절이 안 되니, 현실적인 해법은 의자를 책상에 맞춰 올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발이 뜨는데, 여기서 멈추면 허벅지 뒤가 눌려 다리가 저립니다. 발받침이 세트로 필요합니다 — 두꺼운 책 몇 권으로 시작해도 효과가 바로 느껴집니다.
서서 쓰는 높이는 훨씬 높습니다
스탠딩 데스크는 키의 60%쯤입니다 — 175cm면 105cm입니다. 앉아서 쓰는 높이보다 30cm 가까이 높아야 하는데, 이 차이를 모르고 조금만 올려 쓰다가 «서서 일하니 더 아프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니터 크기 계산기로 화면 크기도 맞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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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책상 높이는 어떻게 정하나요?
앉아서 어깨에 힘을 완전히 뺐을 때 팔꿈치가 90~100도로 굽는 높이가 기준입니다. 키로 되짚으면 대략 키의 43%입니다 — 170cm면 약 74cm입니다.
Q시중 책상이 저한테 높은 것 같아요.
대부분 그렇습니다. 파는 책상은 거의 72~75cm 고정이고 이는 키 175cm 기준입니다. 키 160cm에게는 5cm 넘게 높아서 어깨가 올라가고 손목이 꺾입니다.
Q책상 높이를 못 바꾸면 어떻게 하나요?
의자를 책상에 맞춰 올리고 같은 높이의 발받침을 두세요. 의자만 올리면 발이 떠서 허벅지 뒤가 눌리고 다리가 저립니다. 발받침은 두꺼운 책 몇 권으로 시작해도 효과가 바로 느껴집니다.
Q스탠딩 데스크는 얼마나 높아야 하나요?
키의 60%쯤입니다. 175cm면 약 105cm로, 앉아서 쓰는 높이보다 30cm 가까이 높습니다. 조금만 올려 쓰면 오히려 어깨가 더 아프니 이 차이를 꼭 확인하세요.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