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에서 사용량을 되찾습니다
누진표는 사용량에서 요금으로 가는 한 방향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반대로 가려면 구간마다 뒤집어야 하는데 기본요금이 구간마다 한 번에 뛰어서 식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요금이 사용량을 따라 계속 늘어난다는 성질을 써서 범위를 좁혀 나갑니다.
지금 어느 구간에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다음 구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알면 이번 달에 큰 가전을 더 돌려도 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구간을 넘기는 순간 기본요금이 뛰기 때문에, 몇 kWh 차이로 요금이 수천원씩 갈립니다.
고지서 금액을 그대로 넣으세요
부가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 3.7%까지 포함한 최종 청구액 기준입니다. 사용량을 이미 알고 있다면 반대 방향인 전기요금 계산기를 쓰세요. 가전 하나가 얼마를 더하는지는 가전 전기요금 계산기가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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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고지서 금액으로 사용량을 알 수 있나요?
알 수 있습니다. 요금이 사용량을 따라 계속 늘어나므로 범위를 좁혀 되찾습니다. 다만 할인이나 복지요금이 적용된 고지서는 사용량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Q. 왜 요금에서 사용량으로 바로 못 가나요?
기본요금이 누진 구간마다 한 번에 뛰어서 식이 이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400kWh와 401kWh 사이에서 기본요금이 1,600원에서 7,300원으로 뜁니다.
Q. 다음 구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가 왜 중요한가요?
구간을 넘기는 순간 기본요금이 함께 뛰기 때문입니다. 몇 kWh 차이로 요금이 수천원씩 갈리므로, 이번 달에 큰 가전을 더 돌릴지 판단할 때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