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계산기·관리비 계산기

관리비 계산기

아파트 관리비를 항목별로 나눠 ㎡당 단가와 비중을 봅니다

전용면적

공급면적(분양 평수)이 아니라 등기부·계약서의 전용면적을 넣어야 단가가 맞습니다

공용관리비

단지 전체가 나눠 내는 몫 · 모르는 항목은 비워두세요

개별사용료

우리 집이 쓴 만큼 내는 몫 · 아끼면 바로 줄어듭니다

총액만 보면 비교가 안 됩니다

관리비가 20만원이라는 사실만으로는 많은지 적은지 알 수 없습니다. 집 크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평수가 다른 집끼리 견주려면 전용면적으로 나눈 ㎡당 단가가 있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단가와 항목별 비중을 보여줍니다.

공용관리비와 개별사용료는 성격이 다릅니다

공용관리비(일반관리비·경비비·청소비·승강기유지비 등)는 단지 전체가 나눠 내는 몫이라 우리 집이 아껴도 잘 줄지 않습니다. 반면 개별사용료(난방·급탕·전기·수도)는 쓴 만큼 내는 돈이라 줄이면 바로 반영됩니다. 관리비를 낮추고 싶다면 어느 쪽이 큰지부터 봐야 헛수고를 안 합니다.

여름·겨울에 오르는 건 대개 개별사용료입니다

계절에 따라 관리비가 크게 흔들린다면 난방·급탕·냉방 전기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용관리비는 계절을 타지 않는 편이라, 여름과 겨울 고지서를 각각 넣어 비교하면 어디서 차이가 나는지가 드러납니다.

정확한 비교는 K-apt에서

적정 단가는 지역·연식·단지 규모·경비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져서 하나의 기준값을 제시하기 어렵습니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단지별·항목별 평균이 공개돼 있으니, 여기서 나온 우리 집 단가를 들고 같은 조건의 단지와 비교하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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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관리비가 많이 나오는 편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총액이 아니라 전용면적으로 나눈 ㎡당 단가로 비교해야 합니다. 집 크기가 다르면 총액 비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단지별·항목별 평균이 공개돼 있어 같은 조건의 단지와 견줄 수 있습니다.

Q. 공용관리비와 개별사용료는 무엇이 다른가요?

공용관리비(일반관리비·경비비·청소비·승강기유지비 등)는 단지 전체가 나눠 내는 몫이라 우리 집이 아껴도 잘 줄지 않습니다. 개별사용료(난방·급탕·전기·수도)는 우리 집이 쓴 만큼 내는 돈이라 사용량을 줄이면 바로 반영됩니다.

Q. 겨울에만 관리비가 크게 오르는 이유는 뭔가요?

대개 난방비와 급탕비 때문입니다. 이 둘은 개별사용료라 사용량에 비례합니다. 공용관리비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으므로, 여름과 겨울 고지서를 각각 넣어 비교하면 어느 항목에서 차이가 나는지 드러납니다.

Q. 전용면적과 공급면적 중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전용면적을 넣어야 합니다. 흔히 말하는 34평(공급면적)과 등기부상 전용면적(84㎡ 남짓)은 다릅니다. 공급면적으로 계산하면 단가가 실제보다 낮게 나와 다른 집과 비교할 때 어긋납니다.

Q. 관리비를 줄이려면 어디부터 봐야 하나요?

가장 큰 항목이 개별사용료면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바로 효과가 있습니다. 반면 공용관리비가 크다면 개인이 아껴서 해결되지 않으므로,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를 통해 경비·청소 용역 계약이나 수선유지비 집행 내역을 확인하는 쪽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