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
1억원
고정비
아껴도 다음 달에 그대로 돌아온다50만원
7만원
6만원
5만원
2만원
변동비
이번 달에 줄일 수 있는 것50만원
10만원
8만원
6만원
15만원
5만원
* 목표까지 걸리는 시간은 이자를 넣지 않은 단순 나눗셈입니다 · 보증금·전세금처럼 이미 묶여 있는 돈은 목표 금액에서 빼고 넣으세요 · 연 단위로 나가는 돈(명절·경조사·여행)은 12로 나눠 «그 밖»에 넣으면 실제에 가까워집니다
더한 숫자는 통장을 보면 압니다
정작 궁금한 것은 그 다음입니다 — 이 속도로 살면 목돈이 언제 모이나. 월 저축액이 정해지면 목표 금액까지 걸리는 시간이 나오고, 그 숫자를 보면 «식비 10만원»이 몇 달의 무게인지 실감이 납니다. 지출 하나를 줄였을 때 목표가 몇 달 당겨지는지가 이 계산기의 값입니다.
고정비와 변동비를 갈라야 합니다
월세·관리비·통신비는 이번 달에 아껴도 다음 달에 그대로 돌아옵니다. 줄일 수 있는 것은 변동비뿐인데, 사람들은 대개 고정비가 얼마인지 모른 채 변동비만 조입니다. 커피를 끊는 것보다 통신비를 알뜰폰으로 옮기는 편이 한 번에 끝나고 매달 효과가 이어집니다.
월세는 고정비 중에서도 특별합니다
대부분 고정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유일하게 한 번의 결정으로 크게 바뀌는 항목입니다. 반전세나 전세로 옮겨 월세를 20만원 줄이면 다른 어떤 절약보다 큽니다 — 그 20만원은 매달, 계약 기간 내내 이어집니다.
저축률이 금액보다 중요합니다
같은 100만원을 모아도 소득이 200만원인 사람과 500만원인 사람의 사정은 다릅니다. 저축률이 소득이 오를 때 유지되는지를 보세요 — 소득이 늘어도 저축률이 그대로면 생활 수준만 올라간 것입니다. 목표 금액 계산기로 이자까지 넣어 보고, 전월세 전환율 계산기로 월세를 견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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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자취 생활비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금액보다 저축률로 보세요. 소득이 얼마든 남는 돈의 비율이 유지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소득이 늘었는데 저축률이 그대로면 생활 수준만 올라간 것입니다.
Q어디부터 줄여야 하나요?
고정비를 먼저 보세요. 월세·통신비·구독료는 한 번 손보면 매달 효과가 이어지지만, 식비나 커피는 매달 다시 참아야 합니다. 특히 월세는 대부분 고정비의 절반을 넘는데 한 번의 결정으로 크게 바뀝니다.
Q목표까지 걸리는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목표 금액을 매달 남는 돈으로 나눈 단순 계산입니다. 이자와 소득 상승을 넣지 않았으므로 실제로는 조금 더 빨라집니다. 이자까지 넣으려면 목표 금액 계산기를 쓰세요.
Q명절이나 여행처럼 가끔 나가는 돈은요?
연간 예상액을 12로 나눠 «그 밖»에 넣으면 실제에 가까워집니다. 이런 비정기 지출을 빼놓으면 계산상 남는 돈과 통장 잔고가 계속 어긋납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