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계산합니다
복리 계산기가 “이만큼 넣으면 얼마가 되나”를 본다면, 이 계산기는 목표 금액에서 출발합니다. 1억을 모으려면 매달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혹은 지금 넣는 금액으로는 몇 년이 걸리는지를 구합니다.
기간을 늘리는 게 가장 쉽습니다
목표 달성을 앞당기는 방법은 셋입니다. 더 넣거나, 더 오래 두거나, 수익률을 높이거나. 이 중 수익률은 마음대로 되지 않고 올리려면 위험도 같이 커집니다. 숫자를 바꿔가며 돌려보면 기간을 몇 년 늘리는 것이 월 납입액을 크게 올리는 것만큼 효과가 있다는 게 보입니다.
가정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입력한 수익률이 매년 똑같이 나온다는 전제입니다. 실제 투자는 오르내림이 있고 세금과 물가도 빠져 있습니다. 수익률을 보수적으로 낮춰서도 계산해 보고, 결과를 확정된 계획이 아니라 가정을 비교하는 기준으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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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목표 금액에 도달하려면 얼마를 넣어야 하나요?
목표액·기간·기대수익률을 넣으면 필요한 월 적립액이 역산됩니다. 기대수익률을 높게 잡을수록 필요 적립액이 줄어들지만, 그만큼 위험도 커집니다.
Q. 기대수익률은 몇 %로 잡는 게 현실적인가요?
예적금은 3~4%, 주식 인덱스 장기투자는 연 6~8% 정도를 흔히 가정합니다. 다만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므로 보수적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Q. 물가상승은 반영되나요?
이 계산기는 명목 금액 기준입니다. 20년 뒤 1억 원의 실질 구매력은 지금보다 낮으므로, 목표액을 잡을 때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