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밤부터 면접 직후까지 — 준비한 걸 다 보여주고 오는 법
면접 장소·시간·층수 재확인 및 경로 검색
건물이 여러 동이면 정문을 잘못 찾아 헤맬 수 있다
이동 시간 + 30분 여유 잡아 출발 시각 정하기
복장 준비 (다림질·구두 손질까지)
제출 서류·포트폴리오 인쇄본 여분 준비
면접관 수만큼 + 1부
자기소개서 다시 읽기
내가 쓴 내용에서 질문이 나온다. 기억 안 나면 그 자리에서 무너진다
1분 자기소개 소리 내어 연습
지원 회사의 최근 뉴스·사업 방향 확인
역질문 2~3개 준비
"질문 없습니다"는 관심 없다는 신호로 읽힌다
충분히 자기 — 밤샘 준비보다 컨디션이 낫다
신분증 챙기기
휴대폰 완충 + 보조배터리
필기구와 메모지
물티슈·손수건 (땀·긴장 대비)
가벼운 식사 — 공복은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휴대폰 무음 또는 전원 끄기
모르는 질문은 아는 척하지 않기
"모릅니다, 다만 이렇게 접근하겠습니다"가 훨씬 낫다
결론부터 말하고 근거를 붙이기
경험은 상황-행동-결과 순으로 구체적인 숫자와 함께
전 직장·동료 험담하지 않기
이직 사유는 회피가 아니라 지향으로 설명한다
연봉·처우 질문은 먼저 꺼내지 않되, 물으면 시장가 기준으로 답하기
받은 질문과 내 답변을 바로 기록
다음 면접에서 그대로 쓰인다. 시간이 지나면 잊는다
대답이 막혔던 질문의 모범 답안 정리
결과 통보 예정일 확인 및 일정 등록
결과와 무관하게 다른 지원 계속 진행
한 곳의 결과를 기다리며 멈추는 것이 가장 큰 손해다
4개 분류에 걸쳐 총 24개 항목입니다 — 전날 밤, 출발 전, 면접 중 등.
네. 체크 상태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나중에 다시 들어와도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버로 전송되지는 않으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네,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24개 항목의 체크가 모두 해제됩니다.
아닙니다. 보통 이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24개로 모아둔 참고용 목록이라, 자신에게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건너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