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전 확인부터 수급 중 실업인정까지, 놓치면 못 받는 것들
이직확인서상 퇴사 사유가 무엇으로 기재되는지 확인
자발적 퇴사면 원칙적으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다. 가장 중요한 항목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이직 전 18개월 중 180일 이상인지 확인
주말·공휴일 제외한 유급일 기준. 아슬아슬하면 퇴사일을 조정할 여지가 있다
자발적 퇴사라도 예외 사유에 해당하는지 검토
임금체불, 괴롭힘, 통근 3시간 이상, 질병 등은 인정될 수 있다
예외 사유가 있다면 증거 확보
임금명세서, 진단서, 녹취, 통근 경로 등. 퇴사 후에는 모으기 어렵다
회사에 이직확인서 제출을 요청
회사가 미제출하면 신청이 지연된다. 10일 내 제출 의무가 있다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이직확인서 처리 상태 확인
워크넷에 구직 등록
실업급여 신청의 필수 선행 조건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 수강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이수. 안 들으면 방문해도 접수가 안 된다
신분증 준비
본인 명의 통장 준비
예상 수령액 미리 계산해보기
평균임금의 60%, 상·하한액 적용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방문해 수급자격 인정 신청
퇴사 후 최대한 빨리. 늦어질수록 받는 기간이 줄어든다
수급자격 인정 여부 통보 확인
소정급여일수(총 며칠 받는지) 확인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120~270일
1차 실업인정일 날짜 확인 및 일정 등록
실업인정일마다 재취업 활동 증빙 제출
보통 4주에 1회. 하루라도 놓치면 그 회차는 못 받는다
입사지원·면접·직업훈련 등 활동 기록 보관
아르바이트·단기 근로를 했다면 반드시 신고
미신고 시 부정수급으로 반환 + 추가징수. 형사처벌까지 갈 수 있다
조기재취업수당 요건 확인
소정급여일수 절반 이상 남기고 취업해 12개월 이상 근무하면 남은 급여의 절반을 받는다
취업하면 즉시 수급 종료 신고
4개 분류에 걸쳐 총 20개 항목입니다 — 퇴사 전, 신청 준비, 신청 절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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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20개 항목의 체크가 모두 해제됩니다.
아닙니다. 보통 이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20개로 모아둔 참고용 목록이라, 자신에게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건너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