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처세·태도

過猶不及

과유불급

guò yóu bù jí

과유불급

지날 과

오히려 유

아닐 불

미칠 급

글자마다 새김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과 다를 바 없다는 뜻입니다.

유래

《논어》 선진편에서 공자가 제자 자장과 자하를 견주며 한 말에서 나왔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운동이든 절약이든 도를 넘으면 해가 된다고 말할 때 씁니다.

한자過猶不及
간체过犹不及
독음과유불급
병음guò yóu bù jí

자주 묻는 질문

Q. 과유불급는 무슨 뜻인가요?

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과 다를 바 없다는 뜻입니다.

Q. 과유불급는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

《논어》 선진편에서 공자가 제자 자장과 자하를 견주며 한 말에서 나왔습니다.

Q. 과유불급는 어떻게 쓰나요?

운동이든 절약이든 도를 넘으면 해가 된다고 말할 때 씁니다.

같은 갈래의 성어

한국에서 쓰는 사자성어에는 중국 고전에서 온 것과 한국에서 만들어진 것이 섞여 있습니다. 중국에서 쓰이지 않는 표현은 설명에 그 사실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