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경제

금융·재테크 퀴즈

주식·채권·펀드·금융 기초 지식 10문항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금융·재테크 퀴즈 문항 · 정답 해설

전체 10문항의 정답과 해설입니다. 아직 풀지 않았다면 위에서 먼저 풀어보세요.

정답 · 해설 전체 보기 (스포일러)
  1. Q1. 주식(Stock)을 보유하면 주주가 얻는 권리가 아닌 것은?

    • 회사 부채 상환 의무 (정답)
    • 주주총회에서 안건에 표를 행사할 권리
    • 회사 이익의 일부를 배당으로 받을 권리
    • 주가가 오르면 팔아 차익을 얻을 권리

    주주는 배당금·의결권·잔여재산청구권을 가지지만, 회사 부채에 대해 유한책임이므로 투자 원금까지만 손실이 한정됩니다. 채무 상환 의무는 없습니다.

  2. Q2. P/E ratio(PER, 주가수익비율)의 의미는?

    • 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값
    • 주가를 한 주당 배당금으로 나눈 값
    • 주가를 주당 순자산가치로 나눈 값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정답)

    PER = 주가 ÷ EPS(주당순이익)입니다. 예: 주가 10,000원, EPS 1,000원 → PER 10. PER가 높을수록 기대 성장률이 높거나 고평가, 낮을수록 저평가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3. Q3. 채권(Bond)이 주식보다 안전한 이유는?

    •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이 주식보다 높아서
    • 원금과 이자 상환이 계약상 보장되며 청산 시 주주보다 우선 상환 (정답)
    • 가격이 전혀 변하지 않아 손실이 없어서
    • 정부만 발행할 수 있어 부도 위험이 없어서

    채권은 원금과 정해진 이자를 지급하는 계약이며 회사 청산 시 주주보다 먼저 상환됩니다. 단, 발행사 부도 시 손실 가능하며 주식보다 기대 수익률은 낮습니다.

  4. Q4. 복리(Compound Interest)의 특징은?

    • 처음 원금에만 이자가 계속 붙는 방식
    • 이자에도 이자가 붙어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정답)
    • 원금이 줄어들 때 손실만 빠르게 커지는 방식
    • 계산 방식이 단리와 사실상 동일한 방식

    복리는 원금과 이자 합계에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인류 최고의 발명"이라 했다는 일화로 유명합니다. 72의 법칙: 72 ÷ 연이율 = 원금 두 배가 되는 기간(년).

  5. Q5. 분산 투자(Diversification)의 목적은?

    • 가장 유망한 자산에 집중해 수익을 극대화
    • 한 자산에 몰아넣어 관리 비용을 줄이는 것
    • 여러 자산에 분산해 특정 자산 손실이 전체에 미치는 영향 축소 (정답)
    • 투자 소득에 붙는 세금을 줄이기 위한 것

    분산 투자는 "계란을 여러 바구니에 담아라"는 원칙으로 서로 다른 자산군(주식·채권·부동산·현금 등)에 분산해 개별 자산 위험을 줄이는 전략입니다.

  6. Q6. 인플레이션(Inflation)이 현금 보유자에게 불리한 이유는?

    • 보유 자산에 붙는 세금이 함께 늘어나서
    • 환율이 올라 해외 자산 가치가 떨어져서
    • 예금 이자율이 함께 낮아지기 때문에
    • 물가 상승으로 현금의 실질 구매력이 감소해서 (정답)

    인플레이션은 물가 상승으로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연 5% 인플레이션 시 현금 100만원의 실질 가치는 1년 후 약 95만원으로 감소합니다.

  7. Q7. ETF(Exchange-Traded Fund)란?

    •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매매 가능한 지수 추종 펀드 (정답)
    • 사고를 대비해 가입하는 보장성 보험 상품
    • 부동산에 투자해 임대수익을 나누는 신탁
    • 원금이 보장되는 은행의 정기예금 상품

    ETF는 코스피200, S&P500 등 지수를 추종하며 주식처럼 실시간 매매 가능한 펀드입니다. 분산 투자, 낮은 수수료, 투명한 구성 종목이 장점입니다.

  8. Q8. 한국 주식시장 코스피(KOSPI)와 코스닥(KOSDAQ)의 차이는?

    • 이름만 다를 뿐 사실상 하나의 시장
    • 코스피에만 외국인 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다
    • 코스닥이 상장 요건이 엄격해 더 안전하다
    • 코스피는 대형·전통 기업 중심, 코스닥은 기술·벤처 중소기업 중심 (정답)

    코스피(KOSPI)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중심, 코스닥(KOSDAQ)은 IT·바이오·벤처 중소기업 중심입니다. 코스닥이 변동성이 더 높고 성장 기업이 많습니다.

  9. Q9. 리스크(Risk)와 수익(Return)의 관계는?

    • 둘 사이에 아무런 관련이 없다
    • 리스크가 낮은 자산일수록 수익이 높다
    • 리스크가 높을수록 기대 수익도 높다(고위험 고수익) (정답)
    • 리스크가 오르면 수익은 반드시 내려간다

    금융의 기본 원칙: 더 높은 수익을 원할수록 더 높은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국채(저위험·저수익)→회사채→주식→선물/옵션(고위험·고수익) 순으로 리스크·수익이 증가합니다.

  10. Q10. 주식 시장에서 "숏 셀링(Short Selling, 공매도)"이란?

    • 빌린 주식을 팔고 나중에 낮은 가격에 사서 갚아 이익을 취하는 방법 (정답)
    • 짧은 시간 안에 대량으로 사들이는 매매 방법
    • 오랜 기간 팔지 않고 보유하는 투자 방법
    • 여러 번에 나눠 조금씩 사들이는 방법

    공매도는 주가 하락을 예상해 주식을 빌려 팔고, 이후 가격이 내려가면 싸게 사서 갚아 차익을 취하는 전략입니다. 시장 효율성을 높이지만 하락을 가속할 수 있다는 논란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금융·재테크 퀴즈는 몇 문제인가요?

10문제이며 문제마다 보기 4개 중 하나를 고릅니다. 전체 1분 정도 걸립니다.

Q. 금융·재테크 퀴즈 점수는 어떻게 매겨지나요?

맞힌 개수를 10문제 기준으로 환산해 점수와 정답률을 함께 보여줍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정답 여부가 바로 표시됩니다.

Q. 금융·재테크 퀴즈는 어떤 분야를 다루나요?

환경·경제 분야의 상식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주식·채권·펀드·금융 기초 지식 10문항.

Q. 틀린 문제의 해설을 볼 수 있나요?

네, 10문제 모두 해설이 붙어 있습니다. 보기를 고르면 정답과 함께 왜 그런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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