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채권·펀드·금융 기초 지식 10문항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전체 10문항의 정답과 해설입니다. 아직 풀지 않았다면 위에서 먼저 풀어보세요.
주주는 배당금·의결권·잔여재산청구권을 가지지만, 회사 부채에 대해 유한책임이므로 투자 원금까지만 손실이 한정됩니다. 채무 상환 의무는 없습니다.
PER = 주가 ÷ EPS(주당순이익)입니다. 예: 주가 10,000원, EPS 1,000원 → PER 10. PER가 높을수록 기대 성장률이 높거나 고평가, 낮을수록 저평가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채권은 원금과 정해진 이자를 지급하는 계약이며 회사 청산 시 주주보다 먼저 상환됩니다. 단, 발행사 부도 시 손실 가능하며 주식보다 기대 수익률은 낮습니다.
복리는 원금과 이자 합계에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인류 최고의 발명"이라 했다는 일화로 유명합니다. 72의 법칙: 72 ÷ 연이율 = 원금 두 배가 되는 기간(년).
분산 투자는 "계란을 여러 바구니에 담아라"는 원칙으로 서로 다른 자산군(주식·채권·부동산·현금 등)에 분산해 개별 자산 위험을 줄이는 전략입니다.
인플레이션은 물가 상승으로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연 5% 인플레이션 시 현금 100만원의 실질 가치는 1년 후 약 95만원으로 감소합니다.
ETF는 코스피200, S&P500 등 지수를 추종하며 주식처럼 실시간 매매 가능한 펀드입니다. 분산 투자, 낮은 수수료, 투명한 구성 종목이 장점입니다.
코스피(KOSPI)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중심, 코스닥(KOSDAQ)은 IT·바이오·벤처 중소기업 중심입니다. 코스닥이 변동성이 더 높고 성장 기업이 많습니다.
금융의 기본 원칙: 더 높은 수익을 원할수록 더 높은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국채(저위험·저수익)→회사채→주식→선물/옵션(고위험·고수익) 순으로 리스크·수익이 증가합니다.
공매도는 주가 하락을 예상해 주식을 빌려 팔고, 이후 가격이 내려가면 싸게 사서 갚아 차익을 취하는 전략입니다. 시장 효율성을 높이지만 하락을 가속할 수 있다는 논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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