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구 욕구, 질문 습관, 새로움 추구 항목을 실제 상황으로 확인하는 10문항 테스트
10문항 · 약 2분 소요
10문항에 답하면 아래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 각 선택지에 배점이 있고,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모르는 말이 나와도 굳이 안 찾아보는 쪽이야. 검색 기록에는 필요해서 찾은 것만 남아 있고, 관심 없던 분야는 그냥 안 보고. 이건 머리가 안 도는 게 아니라 **에너지를 쓸 데를 정해 둔** 거야. 다 궁금해하는 사람은 정작 하나도 끝을 못 보거든. 다만 세상이 빨리 바뀌어서 아예 안 보면 어느 날 갑자기 뒤처져. 그러니 다 볼 필요는 없고, 네 일과 붙어 있는 한 가지만 한 달에 한 번 찾아봐.
관심 있는 쪽으로는 파는데 나머지는 안 건드리는 쪽이야. 흥미로운 다큐가 나오면 계속 보고, 모르는 말은 «나중에 찾아봐야지» 하다가 잊고. 좁게 깊이 파는 게 넓게 얕은 것보다 값이 나갈 때가 많아. 전문가는 다 이렇게 만들어지거든. 다만 «나중에»가 잊히는 게 아까우니, 궁금한 게 뜨면 그 자리에서 10초만 검색해 봐. 10초면 대부분 답이 나오고, 안 나오면 그건 진짜 궁금한 거야.
궁금하면 찾아는 보는데 거기서 멈추는 쪽이야. 검색 기록에 궁금해서 찾은 게 섞여 있고, 낯선 문화도 조금은 해 보고. 찾아보는 사람은 이미 상위권이야. 대부분은 궁금해하고도 안 찾거든. 다만 찾아본 게 다음 날이면 사라지는 게 아까워. 오늘 찾아본 것 중 하나만 누구한테 말해 봐. 말로 한 번 꺼낸 건 안 사라지고, 그러다 보면 «저 사람은 아는 게 많다»가 붙어.
모르는 말이 나오면 바로 찾아보고, 대화 중에 «이건 왜 그런 거야?»로 자꾸 깊이 들어가는 사람. 관심 없던 분야에 빠져 본 적도 여러 번이지. 이 성향이 요즘 제일 값이 나가. 뭐든 배울 수 있다는 뜻이니까. 다만 옆으로 넓어지기만 하면 아는 건 많은데 할 줄 아는 건 없는 자리에 앉게 돼. 올해는 파고든 것 중 하나만 골라서, 남한테 설명할 수 있을 만큼 깊이 내려가 봐.
자기 전에 «왜 그럴까»를 생각하다 잠이 늦게 드는 사람. 검색 기록에는 왜 찾았는지 자기도 모를 것들이 줄줄이 있고, 여행에서도 낯선 게 전부지. 이렇게 사는 사람은 인생이 지루할 틈이 없어. 그건 큰 복이야. 다만 호기심이 많으면 하루가 통째로 다른 데로 새고, 정작 해야 할 일은 그대로 남아 있지. 궁금한 걸 참으라는 게 아니라, **찾아볼 목록**을 하나 만들어 두고 정해진 시간에 몰아서 봐. 그러면 하루도 지키고 호기심도 안 죽어.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 참고용이며, 심리학적 진단이나 검사가 아닙니다.
10문항입니다. 한 문항당 5~10초면 충분해서 전체 1분 정도면 끝납니다.
5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필요한 것만형 📦, 선택적 탐험가 🗝️, 궁금하면 찾아는 보는 형 🔎 등.
선택지마다 배점이 있고 10문항의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정답·오답은 없습니다.
네, 횟수 제한 없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응답과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이전 결과가 남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