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조, 소통, 책임, 실행 항목을 실제 상황으로 확인하는 10문항 테스트
10문항 · 약 2분 소요
10문항에 답하면 아래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 각 선택지에 배점이 있고,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팀보다 혼자 할 때 힘이 나는 스타일이야. 이건 고쳐야 할 결함이 아니라 성향이고, 깊이 파고드는 일에서는 오히려 강점이 돼. 다만 팀에서 겉돌면 손해를 보니까, 협업 전체를 잘하려 하기보다 내가 맡을 몫을 좁고 분명하게 정하는 게 나아. 역할이 뚜렷하면 소통 부담이 줄고 기여도 눈에 보이거든.
역할이 분명할 때는 잘하는데 애매한 상황에서 힘들어지는 단계야. 이럴 때 대부분 조용히 기다리는데, 그러면 일이 겹치거나 아무도 안 하는 부분이 생겨. 뭘 맡을지 먼저 물어보는 한마디가 상황을 정리해줘. 그리고 도움이 필요해 보일 때 먼저 제안하는 게 팀에서 신뢰를 쌓는 가장 빠른 방법이야.
여러 유형의 팀원과 잘 어울리고 목표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단계야. 여기서 다음 과제는 갈등을 다루는 거야. 협업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부딪히는 걸 피하려다 문제를 덮는 경우가 있는데, 덮은 문제는 대개 더 커져서 나와. 사이좋게 지내는 것과 할 말을 하는 건 같이 갈 수 있어야 해.
어느 팀에 가도 결속을 높이는 단계야. 팀 성과를 먼저 생각하는 자세가 강점인데, 그게 지나치면 자기 몫이 잘 안 보이게 되는 문제가 생겨. 팀이 잘된 건 다 같이 한 일이라도 본인이 뭘 했는지는 남겨둘 필요가 있어. 평가나 이직 때 기여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도 이 단계에서 챙길 부분이야.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 참고용이며, 심리학적 진단이나 검사가 아닙니다.
10문항입니다. 한 문항당 5~10초면 충분해서 전체 1분 정도면 끝납니다.
4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혼자가 편한 독립파 🌿, 역할 있을 때 빛나는 타입 ✨, 팀 기여 잘하는 사람 🧩 등.
선택지마다 배점이 있고 10문항의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정답·오답은 없습니다.
네, 횟수 제한 없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응답과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이전 결과가 남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