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가로 팔면 손해입니다
산 가격 그대로 팔면 본전 같지만 실제로는 수수료와 세금만큼 손해입니다. 살 때 수수료를 내고, 팔 때 또 수수료에 증권거래세 0.18%까지 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진짜 본전 가격은 매수가보다 조금 위에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지점을 계산합니다.
단타일수록 무겁습니다
거래 한 번에 붙는 비용은 작아 보여도, 사고팔기를 반복하면 매번 붙습니다. 수익률이 몇 %인 짧은 매매를 자주 하면 비용이 수익을 갉아먹는 구조라, 실제 남는 돈은 화면에 보이는 등락폭보다 훨씬 적습니다.
사업 손익분기점
사업 쪽은 고정비 ÷ (판매가 − 변동비)로 몇 개를 팔아야 적자를 벗어나는지 계산합니다. 괄호 안이 공헌이익, 한 개 팔 때마다 고정비를 갚아나가는 몫입니다. 공헌이익이 작으면 아무리 많이 팔아도 본전이 안 나오므로, 판매량을 늘리기 전에 가격이나 원가를 먼저 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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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손익분기점이 무엇인가요?
매출이 총비용과 정확히 같아져 이익도 손실도 없는 지점입니다. 이 지점을 넘어서는 판매분부터 이익이 발생합니다.
Q고정비와 변동비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임대료·인건비처럼 판매량과 무관하게 나가는 비용이 고정비, 원재료비·포장비처럼 판매량에 비례해 늘어나는 비용이 변동비입니다.
Q손익분기점 수량은 어떻게 구하나요?
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판매가 − 단위당 변동비)으로 나눕니다. 공헌이익이 0 이하면 아무리 많이 팔아도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