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할부금만 보면 안 됩니다
같은 차라도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이 확 줄어 싸 보입니다. 하지만 총 이자는 그만큼 늘어납니다. 36개월과 60개월을 비교하면 월 납입액 차이보다 총액 차이가 훨씬 크므로, 결정 전에 총 상환액을 견줘 보세요.
선수금과 잔가
선수금을 많이 낼수록 대출 원금이 줄어 이자가 적습니다. 반대로 유예할부(잔가 설정)는 차값의 일부를 만기에 몰아서 내는 방식이라 월 납입액이 낮아 보이지만, 마지막에 목돈이 필요하고 그때까지 그 금액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차값 말고도 나가는 돈
취득세·등록비·보험료가 별도이고, 이후로도 자동차세·유류비·정비비가 계속 듭니다. 할부금만 계산하고 예산을 짜면 빠듯해지기 쉽습니다. 자동차세와 주유비 계산기로 유지비까지 함께 잡아보세요.
제시 금리를 그대로 넣으세요
할부 금리는 신용도·차종·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지고, 낮은 금리 대신 할인이 줄어드는 조건이 섞이기도 합니다. 이 계산기는 원리금균등 기준이며 취급수수료 같은 부대비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함께 보면 좋아요
🚗 자동차 계산기 더보기
자주 묻는 질문
Q자동차 할부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원리금균등 방식이 일반적이며, 매달 같은 금액을 내되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후반에는 원금 비중이 큽니다. 이 계산기는 이 방식을 기준으로 합니다.
Q유예할부가 무엇인가요?
할부 기간에는 원금 일부만 갚고 마지막에 남은 큰 금액(잔존가치)을 한 번에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월 납입금은 낮아지지만 총 이자는 더 많습니다.
Q취득세와 보험료도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차량 가격 외에 취득세(약 7%), 등록비, 자동차보험료가 별도로 듭니다. 실제 필요 자금은 계산 결과보다 큽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