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입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어림 공식입니다. 여기에 운동 목적에 따른 강도(%)를 곱해 다섯 구간으로 나눕니다. 낮은 구간은 지방을 주로 연료로 쓰고, 높은 구간은 심폐지구력과 무산소 능력을 키웁니다.
안정시 심박수를 넣으면 더 정확해집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잰 심박수(안정시 심박수)를 넣으면 카르보넨(여유심박수)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체력 수준에 따라 안정시 심박수가 다르므로, 같은 나이라도 평소 운동을 많이 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목표 구간이 달라집니다.
참고용 어림값입니다
220−나이 공식은 개인차가 커서 실제 최대심박수와 ±10~15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심장 질환이 있거나 처음 운동을 시작한다면 운동 전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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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220−나이 공식이 정확한가요?
가장 널리 쓰이는 어림 공식일 뿐 개인차가 큽니다. 실제 최대심박수는 유전·체력 수준에 따라 이 값과 ±10~15회까지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값은 운동부하검사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Q어느 구간에서 운동해야 살이 빠지나요?
낮은 구간(2구간, 60~70%)이 지방을 연료로 쓰는 비율은 높지만, 총 소모 칼로리는 강도가 높을수록 커집니다. 체중 감량은 특정 구간보다 총 소모 칼로리와 식단이 더 크게 좌우합니다.
Q카르보넨 방식과 단순 방식은 뭐가 다른가요?
단순 방식은 최대심박수에만 비율을 곱합니다. 카르보넨(여유심박수) 방식은 안정시 심박수를 뺀 «여유분»에 비율을 곱한 뒤 안정시 심박수를 다시 더해서, 평소 체력 수준을 반영한 값을 냅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