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조건
월 추가 비용 (선택)
이 도구에 대해
모기지 월 상환액 = 원리금 + 재산세·보험료·관리비
집값에서 계약금(다운페이먼트)을 뺀 금액이 대출 원금입니다. 여기에 이율과 상환 기간을 넣으면 매달 내는 원리금(원금+이자)이 나옵니다. 재산세·주택보험료·관리비(HOA)를 함께 넣으면 실제로 매달 나가는 총 비용을 볼 수 있습니다.
계약금이 클수록 총이자가 줄어듭니다
계약금을 많이 낼수록 대출 원금이 작아져 매달 내는 돈과 전체 이자 부담이 함께 줄어듭니다. 같은 집이라도 계약금 비율에 따라 총이자가 크게 달라지니, 여러 계약금 비율로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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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계약금(다운페이먼트)을 늘리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계약금을 늘리면 대출 원금이 줄어, 매달 내는 원리금과 전체 기간의 총이자가 함께 줄어듭니다. 같은 집이라도 계약금 비율을 20%에서 30%로 올리면 총이자 부담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Q재산세·보험료·관리비는 왜 원리금과 따로 계산하나요?
원리금(P&I)은 대출 자체에 붙는 이자와 원금 상환이고, 재산세·보험료·관리비는 집을 소유하면서 별도로 나가는 비용입니다. 대출 조건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돈이라 따로 더해서 실제 월 부담을 보여줍니다.
Q상환 기간을 15년에서 30년으로 늘리면 총이자가 왜 늘어나나요?
기간이 길어지면 매달 내는 돈은 줄지만, 원금이 더 오래 남아 있는 만큼 이자가 붙는 기간도 길어져 총이자는 오히려 늘어납니다. 월 부담과 총이자는 항상 맞바꿈 관계입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