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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상환방식 비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의 총이자와 첫 달 부담

1억원

같은 돈을 빌려도 방식에 따라 이자가 다릅니다

총이자는 원금이 얼마나 빨리 줄어드느냐로 정해집니다.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이자가 붙을 잔액이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금균등이 가장 적고 만기일시가 가장 많습니다. 이율이나 기간을 바꾸지 않고 방식만 골라도 수백만원이 갈립니다.

대신 첫 달 부담이 반대로 갑니다

원금균등은 이자가 가장 적은 대신 첫 달이 가장 무겁습니다. 초반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느냐가 실제 선택을 가릅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이라 계획을 세우기 쉽고, 만기일시는 다달이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통째로 갚아야 합니다.

중도상환도 함께 보세요

여윳돈이 생겼을 때 미리 갚으면 남은 이자가 줄지만 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그쪽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갈아탈지 말지는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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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원금을 빨리 줄여 이자가 붙을 잔액이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첫 달 상환액이 가장 무거우므로 초반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실제 선택을 가릅니다.

Q만기일시상환은 왜 이자가 많나요?

만기까지 원금이 하나도 줄지 않아 매달 같은 원금에 이자가 붙기 때문입니다. 다달이 내는 돈은 가장 적지만 총이자는 가장 많고, 만기에 원금을 통째로 갚아야 합니다.

Q상환방식만 바꿔도 이자가 얼마나 차이 나나요?

금액과 기간이 클수록 벌어집니다. 1억을 연 5.4%로 10년 빌릴 때 원금균등과 만기일시는 총이자가 두 배 넘게 차이 납니다.

Q대출 중간에 상환방식을 바꾸거나 미리 갚을 수 있나요?

은행 약관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가능합니다. 상환방식 변경은 은행에 재약정을 신청하면 되고, 중도상환(자유상환)은 정해진 한도 안에서 원금을 미리 갚아 남은 이자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붙는 경우가 많아 남은 기간과 수수료율을 함께 따져야 이득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