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
100만원
월급 × 12가 연봉이 아닐 수 있습니다
회사마다 상여금·성과급·명절수당을 어떻게 주느냐가 달라서, 매달 받는 금액에 12를 곱한 값이 계약상 연봉과 어긋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봉을 13이나 14로 나눠 지급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세전인지 세후인지 맞춰야 합니다
채용 공고의 연봉은 대개 세전이고, 본인이 아는 월급은 세후 실수령액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둘을 그대로 비교하면 연봉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실수령액에서 연봉을 역산하려면 4대보험과 세금을 되돌려야 하므로 목표 실수령액 → 연봉 계산기를 쓰세요.
이직 협상에서는 총보상으로 보세요
연봉만 비교하면 놓치는 것이 많습니다. 퇴직금 별도 여부, 성과급 비중, 식대·교통비 같은 비과세 항목, 복리후생까지 합쳐야 실제 조건이 견줘집니다. 특히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된 조건인지 아닌지는 실질 차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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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월급으로 연봉을 어떻게 환산하나요?
기본적으로 월급 × 12입니다. 다만 상여금이나 성과급이 별도로 있다면 그것까지 더해야 실제 연봉이 됩니다.
Q퇴직금도 연봉에 포함되나요?
일반적으로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다만 채용공고에서 "연봉에 퇴직금 포함"이라고 명시된 경우 실제 월 급여는 연봉÷13 수준으로 낮아지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Q연봉과 실수령액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4대보험과 소득세를 떼면 통상 연봉의 80~90%가 실수령액입니다. 연봉이 높을수록 누진세율 때문에 실수령 비율이 낮아집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