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계산기·목표 실수령액 → 연봉 계산기

목표 실수령액 → 연봉 계산기

월 실수령액을 넣으면 필요한 연봉을 역산합니다. 이직·연봉 협상 때 기준이 됩니다.

세금과 4대보험을 뗀 뒤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

협상 테이블에서 쓰는 방향

연봉 협상은 계약서에 적히는 세전 연봉으로 하는데, 정작 본인에게 중요한 건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돈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방향을 뒤집어서, 원하는 월 실수령액에서 출발해 필요한 세전 연봉을 역산합니다. “월 400만원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나”에 답하는 도구입니다.

실수령액은 연봉에 비례하지 않습니다

소득세가 누진이라 연봉이 오를수록 공제 비율도 같이 올라갑니다. 연봉을 10% 올려도 실수령액은 10% 늘지 않습니다. 목표 실수령액을 높게 잡을수록 필요한 연봉이 더 가파르게 뛰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식입니다

실수령액 계산기와 동일한 2026년 4대보험 요율·근로소득세법을 반대 방향으로 풀어서 구합니다. 따라서 여기서 나온 연봉을 실수령액 계산기에 다시 넣으면 원래 목표 금액이 나옵니다. 회사 비과세 항목과 추가 공제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는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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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월 실수령 300만원을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나요?

부양가족과 비과세 항목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연봉 4,200만~4,400만 원 안팎입니다. 이 계산기에 목표 금액을 넣으면 조건을 반영한 정확한 금액을 역산합니다.

Q. 왜 연봉을 12로 나눈 값이 실수령액이 아닌가요?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약 9%)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가 빠지기 때문입니다. 연봉이 높을수록 누진세율 때문에 공제 비율이 커집니다.

Q. 이직할 때 연봉으로 비교하면 안 되나요?

비과세 항목이나 부양가족 수가 다르면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협상할 때는 실수령액 기준으로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Q.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된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연봉에 퇴직금 포함"이면 실제 월 급여는 연봉÷13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이 계산기는 퇴직금 별도를 전제하므로, 포함 조건이라면 연봉을 13으로 나눈 값으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

Q. 계산 결과와 실제 급여명세서가 다를 수 있나요?

네. 회사의 비과세 항목, 추가 공제(노조회비·상조회 등), 연말정산 반영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준 요율 기준의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