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퇴사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하기 위한 체계적 목록
퇴사 의향 상사에게 1대1로 먼저 전달
최소 1개월 전 통보 권장
퇴직서 또는 사직서 작성·제출
마지막 출근일 확정
고용보험 수급 조건 확인 (자발적 퇴사 vs 권고사직)
퇴사 사유 면접 답변 준비 (이직 예정 시)
업무 인수인계 문서 작성 (진행 중인 프로젝트 포함)
파일·자료 정리 및 공유 드라이브 업로드
인수자에게 직접 인수인계 (1:1 미팅)
개인 데이터·자료 개인 기기에 백업
팀원·유관 부서에 담당 업무 공유
퇴직금 수령 여부·금액 확인
1년 이상 근무 시 발생
미사용 연차수당 정산 확인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전환 또는 임의계속가입 선택
실업급여 신청 가능 여부 확인
경력증명서·재직증명서 발급 (퇴사 전)
퇴사 후 발급 시 번거로울 수 있음
퇴직소득세 원천징수영수증 수령
3개 분류에 걸쳐 총 16개 항목입니다 — 퇴사 결정 & 통보, 인수인계, 금전·행정.
네. 체크 상태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나중에 다시 들어와도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버로 전송되지는 않으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네,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16개 항목의 체크가 모두 해제됩니다.
아닙니다. 보통 이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16개로 모아둔 참고용 목록이라, 자신에게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건너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