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내용·슬라이드·연습까지 완벽 준비
발표 목적 & 청중 분석 (누구에게, 무엇을 설득할 것인가)
같은 내용도 듣는 사람이 임원인지 실무자인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 청중을 정하지 않으면 아무에게도 안 맞는 발표가 된다
핵심 메시지 3가지 이내로 압축
발표가 끝나고 청중이 기억하는 건 많아야 두세 개다. 열 개를 말하면 하나도 안 남는다
발표 스크립트 초안 작성
시작·본론·결론 구조 확인
데이터·근거 출처 명시
슬라이드 1장 = 메시지 1개 원칙 지키기
글자 크기 18pt 이상 (가독성)
만드는 사람은 코앞에서 보지만 듣는 사람은 뒷자리에서 본다. 작은 글씨는 없는 글씨와 같다
색상 3가지 이내로 통일
차트·그래프 숫자 정확성 검수
PDF 변환 버전 별도 저장 (폰트 깨짐 방지)
전날 최소 2회 이상 리허설 (타이머 재기)
머릿속으로 하는 리허설은 항상 실제보다 짧다. 타이머를 재봐야 시간이 넘치는 걸 미리 안다
예상 Q&A 10개 이상 준비·답변 연습
발표는 대개 준비한 대로 흘러가고, 무너지는 건 질문받을 때다. 예상 질문 준비가 슬라이드 손보는 것보다 남는다
발표 장소 빔프로젝터·노트북 연결 사전 테스트
연결이 안 되거나 화면 비율이 깨지는 사고는 발표 당일에 가장 흔하다. 미리 한 번 꽂아보면 대부분 없어진다
USB 또는 클라우드 백업본 준비
물·손수건 준비 (긴장 완화)
3개 분류에 걸쳐 총 15개 항목입니다 — 내용 & 구조, 슬라이드, 리허설 & 당일.
네. 체크 상태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나중에 다시 들어와도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버로 전송되지는 않으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네,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15개 항목의 체크가 모두 해제됩니다.
아닙니다. 보통 이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15개로 모아둔 참고용 목록이라, 자신에게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건너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