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보관 기간
고기·생선·유제품·조리식품이 냉장과 냉동에서 각각 며칠까지 괜찮은지, 어떻게 두어야 오래 가는지 정리했습니다. 애매해서 버리거나, 애매한데 먹는 일을 줄여줍니다.
💡 핏물을 닦아 밀폐해 두면 냄새가 덜합니다
💡 표면적이 넓어 가장 빨리 상합니다
💡 한 번 쓸 만큼 나눠 얼리세요
💡 내장을 빼고 물기를 없앤 뒤 보관하세요
💡 해동 후 재냉동하지 마세요
💡 문쪽은 온도가 높아 안쪽에 두세요
💡 얼리면 부스러지므로 요리용으로만
💡 씻지 말고 뾰족한 쪽을 아래로 두세요
💡 따뜻할 때 바로 얼려야 맛이 남습니다
💡 식힌 뒤 넣고, 다시 데울 때 팔팔 끓이세요
💡 물에 담가 매일 물을 갈아 주세요
💡 물기를 없애고 키친타월과 함께 넣으세요
💡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따로 보관하세요
💡 덜 익었으면 실온에 두세요
기간은 품질 기준입니다
여기 적힌 기간은 ‘맛과 질감이 유지되는’ 기준입니다. 냉동은 그 뒤에도 상하지는 않지만 맛이 떨어집니다. 반대로 냉장은 기간 안이라도 온도가 높거나 여러 번 열었다면 더 빨리 상할 수 있으니,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세요.
해동한 식품을 다시 얼리지 마세요. 녹는 동안 늘어난 세균이 그대로 남습니다.
이 도구로 할 수 있는 것
- 재료별 냉장·냉동 기간
- 보관 요령
-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는 것
- 분류별 검색
자주 묻는 질문
Q. 기간이 지나면 못 먹나요?
맛과 질감이 유지되는 기준입니다. 냉동은 그 뒤에도 상하지는 않지만 맛이 떨어지고, 냉장은 기간 안이라도 상할 수 있습니다. 냄새와 색, 끈적임을 먼저 확인하세요.
Q. 해동한 걸 다시 얼려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녹는 동안 늘어난 세균이 다시 얼려도 사라지지 않고, 조직이 망가져 맛도 크게 떨어집니다. 나눠서 얼려 두는 편이 낫습니다.
Q. 감자와 양파는 왜 냉장고에 넣지 말라고 하나요?
감자는 낮은 온도에서 전분이 당으로 바뀌어 맛이 변하고 튀길 때 잘 탑니다. 양파는 습기를 먹어 물러집니다. 둘 다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따로 두세요.
다른 계량·요리
보관 기간과 굽기 온도는 일반적인 기준이며 재료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