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지만 의외로 모르는 우리 음식 10문항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전체 10문항의 정답과 해설입니다. 아직 풀지 않았다면 위에서 먼저 풀어보세요.
유산균 발효로 젖산이 생기면서 신맛이 납니다. 이 젖산이 잡균의 번식을 막아 김치를 오래 보관할 수 있게 해줍니다.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우려낸 뒤, 걸러낸 액체가 간장이 되고 남은 건더기가 된장이 됩니다. 하나의 메주에서 둘을 얻습니다.
더울 때 오히려 따뜻한 성질의 음식을 먹어 기운을 보한다는 이열치열의 관점에서 비롯된 조합입니다.
제사에 올린 여러 나물과 밥을 한 그릇에 비벼 나눠 먹던 데서 왔다는 설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유래설도 함께 전해집니다.
흰 떡은 깨끗함을, 둥근 모양은 엽전을 닮아 재물을 뜻한다고 여겼습니다. 떡국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는 말도 여기서 나왔습니다.
찬물을 쓰면 밀가루의 글루텐이 덜 형성돼 질겨지지 않고 바삭한 식감이 납니다. 반죽을 오래 치대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겉절이는 담근 직후 바로 먹는 김치이고 묵은지는 오래 발효시킨 김치입니다. 같은 재료라도 발효 기간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음식이 됩니다.
잔열로 계속 익는 것을 멈추고 색을 선명하게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데친 뒤 그대로 두면 물러지고 색이 탁해집니다.
밥을 왼쪽, 국을 오른쪽에 놓는 것이 전통적인 반상 차림입니다. 수저는 상의 오른쪽에 둡니다.
메줏가루에 찹쌀이나 보리 같은 곡물과 고춧가루, 소금을 섞어 발효시킵니다. 곡물의 단맛이 있어 된장과 맛이 크게 다릅니다.
10문제이며 문제마다 보기 4개 중 하나를 고릅니다. 전체 1분 정도 걸립니다.
맞힌 개수를 10문제 기준으로 환산해 점수와 정답률을 함께 보여줍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정답 여부가 바로 표시됩니다.
생활 분야의 상식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매일 먹지만 의외로 모르는 우리 음식 10문항.
네, 10문제 모두 해설이 붙어 있습니다. 보기를 고르면 정답과 함께 왜 그런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