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술자리가 어디쯤인지 살펴봅니다 (진단이 아닙니다) 🍺
10문항 · 약 2분 소요
10문항에 답하면 아래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 각 선택지에 배점이 있고,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자리를 즐기되 술에 끌려가지 않는 쪽이야. 마시는 양과 횟수 모두 부담이 적어. 지금 방식을 그대로 지키면 돼 — 굳이 더 줄일 이유도 없고.
횟수나 양이 조금 많은 쪽이야. 아직 문제라고 부를 단계는 아니지만, 한국의 술자리는 «내 속도»가 사라지기 쉬워서 그게 쌓여. 잘 듣는 방법 하나 — 술자리에 가기 전에 오늘 마실 양을 정해 두고, 잔 사이에 물 한 잔을 끼우는 것. 그것만으로 총량이 눈에 띄게 준다.
혼자서는 잘 안 마시는데 특정 자리에 가면 조절이 안 되는 자리야. 사람 문제로 보이지만 그 자리에 «내 속도»가 없어서 생기는 일이지. 가기 전에 마실 양을 정하고 잔 사이에 물을 끼우는 것 — 이 둘만으로 총량이 눈에 띄게 준다. 다음 날 기억이 끊긴 적이 있다면 그건 따로 세어 둬.
「한 잔만」이 잘 안 지켜지고, 다음 날에 영향이 남기 시작한 단계야. 기억이 끊기는 것(블랙아웃)은 «많이 마셨다»가 아니라 **뇌가 기록을 못 한 상태**라 반복되면 그 자체로 위험 신호야. 2주만 «술 없는 날»을 정해서 지켜 보면 지금이 습관인지 의존인지가 스스로 드러난다.
술이 일상과 관계에 실제로 영향을 주고 있어. **이 결과는 진단이 아니야** — 다만 여기까지 오면 의지로 줄이기가 어려워지는 게 보통이고, 그건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몸이 적응해 버린 결과야. 가까운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로 상담할 수 있고, 병원 치료도 효과가 잘 확인돼 있어. 갑자기 끊으면 금단 증상이 위험할 수 있으니 혼자 결정하지 말고 상담부터 해.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 참고용이며, 심리학적 진단이나 검사가 아닙니다.
10문항입니다. 한 문항당 5~10초면 충분해서 전체 1분 정도면 끝납니다.
5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가볍게 즐기는 정도 🍃, 자주 마시는 편 🍻, 자리에 따라 무너지는 단계 🍶 등.
선택지마다 배점이 있고 10문항의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정답·오답은 없습니다.
네, 횟수 제한 없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응답과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이전 결과가 남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