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판단, 피드백, 조율 항목을 실제 상황으로 확인하는 10문항 테스트
10문항 · 약 2분 소요
10문항에 답하면 아래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 각 선택지에 배점이 있고,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아무도 안 나서는 상황에서 같이 기다리게 되고, 위기가 오면 지시를 기다리는 쪽이야. 리더 같다는 말도 들어 본 적이 별로 없고. 근데 조직에서 실제로 일을 끝내는 건 대부분 이런 사람이야. 나서는 사람만 있으면 아무것도 안 굴러가거든. 잘 따라가는 것도 흔한 재능이 아니고. 다만 «시키면 잘한다»만 남으면 기회가 안 와. 다음에 아무도 안 나설 때 딱 한 번만 손을 들어 봐. 한 번이면 사람들이 기억해.
상황이 맞으면 나서는 쪽이야. 팀원이 힘들어 보이면 물어보면 도와주고, 결과가 안 좋으면 내 몫의 부족함은 인정하고. 나설 줄 아는데 아직 판을 안 잡아 본 자리야. 리더십은 성격이 아니라 해 본 횟수라, 지금 필요한 건 배움보다 한 번의 경험이야. 다음 작은 일 하나에서 «제가 정리할게요»를 먼저 말해 봐. 작게 한 번 굴려 보면 다음이 훨씬 쉬워져.
맡기면 잘하는데 스스로 맡겠다고는 안 하는 쪽이야. 나서면 될 것 같은 순간에도 «내가 나설 자리인가» 싶고, 결국 누가 지목하면 그때 하지. 이건 능력이 아니라 **자격을 스스로 안 주는** 문제야. 잘하는 사람일수록 준비가 덜 됐다고 느끼거든. 근데 리더 자리는 준비된 사람이 아니라 손 든 사람한테 가. 그러니 다음 기회에 «제가 해 볼게요»만 말해 봐. 그다음은 이미 할 줄 아는 일이야.
위기가 오면 오히려 정신이 맑아지고, 팀원이 힘들어 보이면 먼저 확인하고, 피드백도 돌리지 않고 존중하며 전할 수 있는 쪽이야. 이 세 가지가 실제로 팀을 굴리는 힘이야. 특히 위선에서 뒤집힌 결정을 팀에 그대로 넘기지 않는 사람은 흔치 않고. 다만 잘하는 리더가 지치는 건 다 자기가 해서야. 다음 분기엔 성과 하나보다 **네 일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 한 명**을 키워 봐.
팀이 잘되면 판을 만들어 주고, 나보다 잘 아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맡기고, 위기에는 오히려 더 명확해지는 사람. «네가 있으면 팀이 잘 된다»는 말을 자주 듣지. 여기서 갈리는 건 실력이 아니라 오래 가느냐야. 이런 사람은 결국 다 떠안다가 혼자 소진되거든. 그러니 다음 한 해엔 더 잘 이끄는 것보다 **네가 없어도 굴러가게 만드는 데** 힘을 써 봐. 그게 리더가 남기는 가장 큰 결과물이야.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 참고용이며, 심리학적 진단이나 검사가 아닙니다.
10문항입니다. 한 문항당 5~10초면 충분해서 전체 1분 정도면 끝납니다.
5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팀원이 어울리는 사람 🌱, 예비 리더 ✨, 맡으면 하는데 안 맡는 편 🪑 등.
선택지마다 배점이 있고 10문항의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정답·오답은 없습니다.
네, 횟수 제한 없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응답과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이전 결과가 남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