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일이 지금도 남아 있는지 살펴보는 문항 (진단이 아닙니다) 🌪️
10문항 · 약 2분 소요
10문항에 답하면 아래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 각 선택지에 배점이 있고,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힘든 일을 겪은 뒤 한동안 놀라고 떠오르는 건 **고장이 아니라 정상 반응**이야. 대부분은 몇 주에 걸쳐 자연히 옅어져. 지금은 그 흐름 안에 있는 것 같아. 잠과 사람 만나는 시간을 지키는 것이 회복을 가장 크게 돕는다는 게 여러 연구에서 반복해 나와.
떠오르고 놀라는 일이 아직 있어. 이럴 때 가장 안 좋은 건 «잊으려고 애쓰는 것»이야 — 누르면 더 튀어오르거든. 대신 잠을 고정하고, 카페인과 술을 줄이고, 믿을 만한 사람 한 명에게 조금씩 이야기해 봐. 술은 특히 그 순간엔 편하지만 회복을 확실히 늦춰.
떠오르는 것을 피하는 방식으로 버티고 있는 자리야. 피하면 그 순간은 편하지만, **피한 만큼 그 자리가 더 커진다**는 게 트라우마의 성질이야. 그래서 혼자서는 잘 안 풀려. 다만 이 영역은 치료법이 꽤 잘 정리돼 있어 — 두 주 뒤에 다시 해 보고 같거나 높으면 상담을 한 번 받아 봐.
한 달 넘게 이어지고 몸까지 반응하고 있어. 이건 «마음이 약해서»가 아니야 — 위험을 감지하는 회로가 계속 켜진 채로 남은 거라 의지로 끄는 물건이 아니야. 트라우마는 **인지처리치료·EMDR처럼 효과가 잘 알려진 치료**가 있는 영역이고, 빨리 시작할수록 짧게 끝나. 정신건강의학과나 정신건강복지센터(무료 상담)를 찾아 봐.
거의 모든 문항에서 그렇다고 답했어. **이 결과는 진단이 아니야** — 여기서 할 수 있는 말은 「전문가를 만날 만하다」까지고, 실제 판단은 문진과 진찰을 거쳐야 해. 다만 이 말은 분명히 할게. 지금 겪는 것은 그 일이 남긴 **상처의 반응**이지 네 잘못이 아니야. 정신건강의학과나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아 봐. 범죄 피해라면 **스마일센터**가 무료로 심리치료를 해 주고, 지금 당장 견디기 어렵다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24시간·무료)가 있어.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 참고용이며, 심리학적 진단이나 검사가 아닙니다.
10문항입니다. 한 문항당 5~10초면 충분해서 전체 1분 정도면 끝납니다.
5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지나가고 있는 중이에요 🍃, 아직 남아 있어요 🌤️, 피하면서 버티는 중 🌥️ 등.
선택지마다 배점이 있고 10문항의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정답·오답은 없습니다.
네, 횟수 제한 없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응답과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이전 결과가 남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