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같은 하루 2,000kcal라도 무엇으로 채우느냐에 따라 몸이 다르게 반응합니다. 근육을 지키며 감량하려면 단백질을 충분히 확보해야 하고, 운동 퍼포먼스를 올리려면 탄수화물 비중이 중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목표 칼로리를 단백질·탄수화물·지방 그램수로 나눠 보여 줍니다.
계산은 두 단계입니다
먼저 Mifflin-St Jeor 공식으로 기초대사량(BMR)을 구하고 활동계수를 곱해 하루 총 소비 칼로리(TDEE)를 냅니다. 여기에 감량(−20%)·유지·증량(+15%) 목표를 적용한 뒤, 고른 비율 프리셋으로 그램수를 나눕니다. 단백질·탄수화물은 1g당 4kcal, 지방은 1g당 9kcal로 환산합니다.
프리셋은 출발점입니다
균형·고단백·저탄수·키토 네 비율은 흔히 쓰이는 값일 뿐, 개인의 체질·질환·목표에 따라 맞는 비율은 다릅니다. 특히 키토제닉이나 극단적인 저탄수 식단은 시작 전에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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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왜 프리셋마다 비율이 다른가요?
목적에 따라 유리한 비율이 다릅니다. 고단백은 감량 중 근육 손실을 줄이는 데, 저탄수·키토는 인슐린 반응을 낮추려는 목적에 흔히 쓰입니다. 정해진 정답은 없고, 몸에 맞는 비율을 찾아가는 출발점입니다.
Q단백질과 탄수화물은 4kcal, 지방은 9kcal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양소 1g이 몸에서 산화될 때 나오는 에너지양(애트워터 계수)입니다. 알코올은 7kcal/g이지만 이 계산기의 세 항목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Q감량·증량 폭 20%·15%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급격한 칼로리 변화보다 완만한 변화가 근육량 유지와 요요 방지에 유리하다는 일반적인 권장 범위를 반영했습니다. 개인의 대사·활동량에 따라 실제로 필요한 폭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