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편하고 모르면 곤란한 회사 매너 10문항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전체 10문항의 정답과 해설입니다. 아직 풀지 않았다면 위에서 먼저 풀어보세요.
CC는 직접 처리할 사람은 아니지만 내용을 알아둘 필요가 있는 사람에게 씁니다. 서로 보이지 않게 하려면 BCC를 씁니다.
미리 알리면 남은 사람들이 순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늦는 것보다 알리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로 여겨집니다.
결론부터 말하고 근거를 덧붙이는 두괄식이 권장됩니다. 듣는 사람이 판단할 시간을 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만 보내고 기다리게 하면 상대는 무슨 일인지 몰라 대기하게 됩니다. 인사와 용건을 함께 보내는 편이 낫습니다.
휴가는 권리이므로 사유를 설명할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진행 중인 일과 급할 때의 처리 방법은 공유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 밝혀두면 서로 편합니다. 술 강요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볼 수 있고, 마시지 않는 것은 정당한 선택입니다.
실수는 늦게 알려질수록 수습 비용이 커집니다. 빨리 알리는 사람이 신뢰를 잃는 경우보다 숨겼다가 드러나는 쪽이 훨씬 나쁩니다.
근로시간 외의 업무 지시는 원칙적으로 강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회사마다 관행이 달라 팀 안에서 기준을 정해두는 편이 낫습니다.
취업규칙상 통보 기한이 있는 경우가 많고, 인수인계 시간을 남겨두는 것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업계가 좁으면 평판으로 돌아옵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기로 했는지가 회의록의 핵심입니다. 이게 없으면 회의가 끝나도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습니다.
10문제이며 문제마다 보기 4개 중 하나를 고릅니다. 전체 1분 정도 걸립니다.
맞힌 개수를 10문제 기준으로 환산해 점수와 정답률을 함께 보여줍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정답 여부가 바로 표시됩니다.
생활 분야의 상식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알면 편하고 모르면 곤란한 회사 매너 10문항.
네, 10문제 모두 해설이 붙어 있습니다. 보기를 고르면 정답과 함께 왜 그런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