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폭을 살펴보는 문항 (진단이 아닙니다) 🎢
10문항 · 약 2분 소요
10문항에 답하면 아래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 각 선택지에 배점이 있고,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기분이 오르내리기는 해도 대개 이유가 있고, 폭도 감당할 만한 자리야. 좋은 일에 들뜨고 힘든 일에 가라앉는 건 기분이 제대로 작동한다는 뜻이지. 지금 지키고 있는 잠과 생활 리듬이 그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좋을 때와 처질 때의 폭이 남들보다 넓은 편이야. 이 정도는 성격이나 생활 리듬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아. 다만 하나만 해 보면 좋겠어 — **기분 일기**야. 하루 한 줄로 기분 점수와 잔 시간만 적어 봐. 두 달쯤 쌓이면 «이유 없이 바뀌는지, 잠이 먼저 무너지는지»가 눈에 보여.
가라앉는 것만이 아니라 «평소보다 지나치게 좋은» 시기가 있다고 답했어. 이 답이 중요한 이유가 있어 — 사람들은 대개 힘들 때만 병원에 가서 **올라간 시기는 이야기하지 않아.** 그러면 잘못된 방향의 치료를 받게 되기도 해. 상담을 받게 된다면 «기분이 아주 좋았던 시기»도 꼭 함께 말해 줘.
잠이 줄어도 멀쩡하고, 평소 안 하던 일을 벌이고, 그 뒤에 깊이 가라앉는 흐름이 보여. 이런 모습은 의지나 성격으로 설명하기 어렵고 **잠·약·계절 같은 것에 크게 영향받아.** 특히 잠이 줄어드는 것이 신호이자 방아쇠가 되는 경우가 많아 — 규칙적인 취침 시각 하나만으로도 진폭이 줄어들기도 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한 번 받아 보길 권해.
거의 모든 문항에서 그렇다고 답했어. **이 결과는 진단이 아니야** — 여기서 할 수 있는 말은 「전문가를 만날 만하다」까지고, 실제 판단은 문진과 경과 관찰을 거쳐야 해. 갑상선 기능 이상이나 약물 반응처럼 아주 비슷한 모습으로 오는 몸의 문제도 있어서 더욱 그래. 하나만 기억해. **올라갔던 시기를 반드시 이야기해.** 그 대목이 빠지면 방향이 달라져. 정신건강의학과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아 보고, 지금 당장 견디기 어렵다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24시간·무료)로 전화해.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 참고용이며, 심리학적 진단이나 검사가 아닙니다.
10문항입니다. 한 문항당 5~10초면 충분해서 전체 1분 정도면 끝납니다.
5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기복이 크지 않은 편 🍃, 기복이 조금 넓어요 🌤️, 올라갈 때가 있는 편 🌥️ 등.
선택지마다 배점이 있고 10문항의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정답·오답은 없습니다.
네, 횟수 제한 없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응답과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이전 결과가 남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