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성장, 탐험, 협동 항목을 실제 상황으로 확인하는 10문항 테스트
10문항 · 약 2분 소요
10문항에 답하면 아래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 각 선택지에 배점이 있고,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게임을 거의 안 하거나, 깔아 놓고 몇 번 하다 지운 쪽이야. 지는 상황이 되면 별 감정 없이 그냥 끄고, 끝까지 깨 본 게임도 딱히 없지. 이건 취향이 없는 게 아니라 **재미를 다른 데서 찾는** 거야. 게임에 갈 시간을 다른 데 쓰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 다만 게임하는 사람 옆에서 «그게 뭐가 재밌냐»만은 하지 마. 남의 재미를 물어봐 주는 사람이 대화에서 제일 오래 남아.
심심할 때 켜고, 재밌으면 며칠 몰아서 하다가 조용히 접는 쪽이야. 한두 개는 엔딩까지 봤고, 돈은 소액 결제 몇 번 정도. 게임을 여러 취미 중 하나로 두고 있다는 게 이 자리의 좋은 점이야. 시간도 돈도 안 새거든. 굳이 하나 권하면, 다음엔 혼자 하는 것 말고 아는 사람과 같이 하는 걸 한 판만 해 봐. 같은 게임도 완전히 다른 게 되더라.
평소엔 거의 안 켜다가 하나에 꽂히면 새벽까지 하는 쪽이야. 엔딩을 여러 개 봤고, 꽂힌 게임은 공략도 안 보고 끝까지 파헤치지. 그러다 다 끝나면 또 몇 달을 안 켜고. 이건 조절을 못 하는 게 아니라 **한 번에 다 태우는 방식**이야. 남는 기억이 진한 것도 그래서고. 다만 몰입한 주에는 잠이 제일 먼저 무너지니까, 꽂힌 게임이 생기면 그 주에는 자는 시간만 알람으로 박아 둬.
주 3회 이상은 켜고, 지면 이길 때까지 다시 붙고, 친구들과 하면 자연스럽게 전략을 제안하는 쪽이야. 쓴 돈이 대충 얼마인지도 알고 있고. 게임을 이렇게 하는 사람은 현실에서도 **판을 읽고 역할을 나누는 데** 익숙해. 그거 아무 데서나 안 길러지는 거야. 다만 시간이 슬금슬금 늘어나는 자리이기도 하니, 켜기 전에 끄는 시간을 먼저 정해 두는 습관 하나면 충분해.
거의 매일 켜고, 2회차까지 돌린 게임이 있고, 쓴 돈은 세어 보면 놀랄 것 같아서 안 세는 사람. 스트레스가 진짜로 풀리는 곳도 여기지. 좋아하는 게 확실한 사람은 부러움을 사. 몇 년을 파 놓은 게 있다는 뜻이니까. 다만 시간이 자꾸 늘어난다는 자각이 이미 있잖아. 하루 총량을 줄이려 하지 말고 **자는 시간 한쪽만 고정해** 봐. 새벽만 지키면 나머지는 다 해도 돼.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 참고용이며, 심리학적 진단이나 검사가 아닙니다.
10문항입니다. 한 문항당 5~10초면 충분해서 전체 1분 정도면 끝납니다.
5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비게이머 🌿, 취향 게이머 🎯, 몰릴 때만 몰입하는 형 🎲 등.
선택지마다 배점이 있고 10문항의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정답·오답은 없습니다.
네, 횟수 제한 없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응답과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이전 결과가 남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