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은 돈을 몇 년에 회수하나
가입기간이 늘면 연금이 얼마 오르는지는 법이 정한 식이 정해 줍니다. 이 계산기는 거기에 낸 보험료를 맞대어, 늘어난 연금으로 원금을 되찾는 데 몇 년이 걸리는지 봅니다. 연금은 죽을 때까지 나오므로, 그 해를 넘겨 살면 그 뒤는 전부 이득입니다.
보험료는 기준소득월액의 9%입니다
직장에 다닐 때는 회사와 반씩 나눠 냈지만, 추납과 임의가입은 본인이 전액냅니다. 기준소득월액을 300만원으로 잡으면 한 달 27만원입니다.
10년을 갓 넘기는 추납이 가장 큽니다
가입기간이 120개월(10년)에 한 달이라도 못 미치면 연금이 아예 없고 반환일시금만 받습니다. 그래서 9년 11개월인 사람이 한 달을 채우는 것은 “연금이 조금 오르는” 일이 아니라 없던 연금이 생기는 일입니다. 이 계산기가 그 계단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추납은 119개월까지입니다
과거에 못 낸 기간을 소급해 채우는 추납은 119개월을 넘길 수 없습니다. 앞으로의 기간을 채우는 임의가입에는 그 한도가 없습니다. 둘 다 늘어나는 가입월수의 효과는 같습니다.
보험료를 높게 잡아도 연금은 그만큼 안 늘어납니다
흔한 오해입니다. 추납 보험료를 높이면 그 기간의 기준소득월액이 오르는 것이고, 연금액을 정하는 것은 생애 평균 기준소득월액입니다. 몇 달을 높게 낸다고 생애 평균이 크게 움직이지는 않으므로, 이 계산기는 그 경우 낸 돈만 늘어나는 것으로 봅니다 — 회수 기간이 오히려 길어집니다.
이 셈이 연금 쪽에 조금 유리합니다
연금액은 물가에 따라 해마다 오르는데 그 몫을 세지 않았고, 반대로 낸 돈을 다른 데 넣었을 때의 수익도 세지 않았습니다. 두 방향이 서로 상쇄되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예상 수령액 자체는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계산기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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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만 해도 받는 보너스입니다. 조건은 거래소가 내건 문구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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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추납하면 몇 년에 본전을 뽑나요?
넣은 총액을 늘어난 월 연금으로 나눈 개월수입니다. 이 계산기가 그 값을 바로 냅니다. 연금은 죽을 때까지 나오므로 그 해를 넘겨 살면 그 뒤는 전부 이득입니다.
Q. 추납은 얼마까지 할 수 있나요?
과거에 못 낸 기간을 소급해 채우는 추납은 119개월까지입니다. 앞으로의 기간을 채우는 임의가입에는 그 한도가 없습니다. 늘어나는 가입월수의 효과는 둘이 같습니다.
Q. 보험료를 높게 잡으면 연금도 많이 늘어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연금액을 정하는 것은 생애 평균 기준소득월액이라, 몇 달을 높게 낸다고 평균이 크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낸 돈만 늘어나 회수 기간이 오히려 길어집니다.
Q. 보험료는 얼마인가요?
기준소득월액의 9%입니다. 직장에 다닐 때는 회사와 반씩 나눠 냈지만 추납과 임의가입은 본인이 전액 냅니다. 기준소득월액을 100만원으로 잡으면 한 달 9만원입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