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원
30만원
8만원
* 유통망 추가지원금은 공시지원금의 15%까지 가능한 한도라 실제로는 더 적을 수 있습니다 · 선택약정할인율 25%는 전기통신사업법 고시 기준입니다 · 할부수수료는 원리금균등으로 계산했습니다 · 중도 해지 시 위약금 구조가 두 방식에서 다릅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를 수 있습니다
단말기 값을 깎아 주는 공시지원금과 매달 요금을 25% 깎아 주는 선택약정할인은 함께 받을 수 없습니다. 대리점에서 «지원금 많이 드려요»라고 할 때 견줘야 할 것은 지원금 액수가 아니라 약정 기간 전체의 총액입니다.
갈림길은 한 줄로 정해집니다
공시지원금이 주는 값은 지원금 × 1.15(유통망 추가지원금 15%)이고, 선택약정이 주는 값은 월 요금 × 25% × 약정 개월입니다. 8만원대 요금제로 24개월이면 선택약정 쪽이 48만원이니, 공시지원금이 42만원을 넘지 않으면 선택약정이 이깁니다.
비싼 요금제일수록 선택약정이 커집니다
요금할인은 요금에 비례하므로 10만원대 요금제는 24개월에 60만원이 됩니다. 반대로 4만원대 알뜰한 요금제를 쓸 생각이라면 할인이 24만원뿐이라 지원금이 큰 최신폰은 공시가 유리해집니다. 같은 사람이 요금제만 바꿔도 답이 뒤집힙니다.
할부수수료를 빼면 계산이 어긋납니다
단말기를 할부로 사면 연 5.9%의 할부수수료가 붙습니다. 공시지원금 쪽은 할부 원금 자체가 작아 수수료도 작습니다 — 이 몫이 두 방식의 차이를 조금 더 벌립니다. 자급제로 사서 선택약정을 거는 조합이 흔한 것도 할부수수료를 아예 없앨 수 있어서입니다. 할부금 계산기도 같은 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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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단말기 값을 깎는 공시지원금과 매달 요금을 25% 깎는 선택약정할인은 둘 중 하나만 고릅니다. 견줘야 할 것은 지원금 액수가 아니라 약정 기간 전체의 총액입니다.
Q어느 쪽이 유리한지 어떻게 아나요?
«공시지원금 × 1.15»와 «월 요금 × 25% × 약정 개월»을 견주면 됩니다. 8만원대 요금제로 24개월이면 선택약정이 48만원이니 공시지원금이 42만원을 넘어야 공시가 이깁니다.
Q요금제를 바꾸면 답이 달라지나요?
달라집니다. 요금할인은 요금에 비례해서 10만원대 요금제는 24개월에 60만원, 4만원대는 24만원입니다. 같은 단말기라도 싼 요금제를 쓸 생각이면 공시지원금 쪽이 유리해집니다.
Q자급제로 사는 게 더 싼가요?
할부수수료를 없앨 수 있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통신사 할부는 연 5.9%가 붙는데, 자급제로 일시불 구매 후 선택약정을 걸면 그 수수료가 사라집니다. 다만 공시지원금은 받을 수 없습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