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형·탐구형·예술형·사회형·진취형·관습형 중 나는? 🧭
10문항 · 약 2분 소요
10문항에 답하면 아래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 각 선택지에 배점이 있고,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몸과 손으로 결과를 만드는 쪽이야. 눈에 보이는 것이 남아야 일한 것 같고, 말만 오가는 회의에서 가장 빨리 지쳐. 기계·설비·건축·농림·정비·요리·운동처럼 «만든 것이 그 자리에 남는» 일과 잘 맞아. 자격증이 곧 실력으로 인정되는 분야가 많아서 배운 것이 헛되지 않는 것도 강점이야.
이유를 알아야 움직이는 쪽이야. 남들이 「원래 그런 거야」로 넘기는 자리에서 혼자 왜냐고 묻고, 자료를 뜯어보는 걸 일이 아니라 재미로 해. 연구·분석·의료·데이터·엔지니어링처럼 근거로 말하는 분야가 맞아. 조심할 것은 «다 알기 전엔 시작 안 하기»야 — 절반쯤 알 때 한 번 부딪쳐 보는 게 배움이 더 빨라.
내 색이 들어가야 하는 쪽이야. 정해진 양식대로만 채우는 일에서 숨이 막히고, 대신 아무것도 없는 데서 뭔가를 꺼내 놓는 일에 강해. 디자인·영상·글·음악·기획처럼 결과물에 «누가 만들었는지»가 보이는 분야가 맞아. 마감과 돈을 남이 관리해 주는 구조를 찾으면 오래 간다.
사람이 나아지는 게 보여야 힘이 나는 쪽이야. 가르치고 돌보고 중재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고, 아무와도 말 안 하는 자리에서 가장 빨리 시든다. 교육·상담·의료·복지·인사·서비스가 맞아. 남을 챙기다 자기를 빠뜨리기 쉬우니 «내 몫»을 일정에 먼저 넣어 두는 게 이 유형의 숙제야.
판을 벌이고 사람을 끌고 가는 쪽이야. 설득이 되고, 위험을 재 보고 뛰어드는 걸 겁내지 않아. 영업·창업·기획·마케팅·경영처럼 «내가 움직인 만큼 결과가 달라지는» 분야가 맞아. 약한 곳은 뒷정리라, 꼼꼼한 사람(관습형)과 짝을 이루면 성과가 몇 배로 남는다.
기준과 순서가 있어야 편한 쪽이야. 빠진 것을 먼저 보고, 남들이 미루는 정리를 끝까지 해내. 회계·총무·행정·물류·데이터관리처럼 «틀리면 안 되는» 일에서 값을 크게 한다. 규칙이 없는 자리에 가면 힘드니, 새 일을 맡을 때는 기준부터 만들어 놓고 시작하는 게 너한테 맞는 방식이야.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 참고용이며, 심리학적 진단이나 검사가 아닙니다.
10문항입니다. 한 문항당 5~10초면 충분해서 전체 1분 정도면 끝납니다.
6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현장형 R 🔧, 탐구형 I 🔬, 예술형 A 🎨 등.
선택지마다 배점이 있고 10문항의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정답·오답은 없습니다.
네, 횟수 제한 없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응답과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이전 결과가 남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