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대사량이 뭔가요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소모되는 하루 열량입니다. 심장을 뛰게 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데 쓰이는 몫이라, 하루 총 소모 열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여기에 활동량을 곱해야 실제로 하루에 쓰는 열량이 나옵니다.
두 공식을 함께 보여주는 이유
Harris-Benedict는 오래된 공식이라 널리 쓰이지만 값이 다소 높게 나오는 편이고, Mifflin-St Jeor는 비교적 최근 공식으로 현대인에게 더 잘 맞는다고 평가됩니다. 둘의 차이를 보면 이 숫자가 정밀한 측정값이 아니라 추정치라는 게 드러납니다. 어느 쪽도 개인의 실제 대사량을 정확히 맞히지는 못합니다.
체성분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두 공식 모두 성별·나이·키·몸무게만 씁니다. 같은 조건이어도 근육량이 많으면 실제 기초대사량이 더 높은데, 근육이 지방보다 열량을 많이 쓰기 때문입니다. 이 차이는 공식이 잡아내지 못합니다.
다이어트에 쓸 때
기초대사량 아래로 먹는 식단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감량이 목적이라면 기초대사량이 아니라 활동량까지 포함한 하루 소모 열량을 기준으로 적자를 만드는 것이 보통입니다. 질환이 있거나 극단적인 감량을 계획한다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이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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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기초대사량(BMR)이 무엇인가요?
아무 활동도 하지 않고 누워만 있어도 생명 유지를 위해 소모되는 최소 열량입니다. 호흡·체온 유지·장기 활동 등에 쓰입니다.
Q어떤 공식을 사용하나요?
이 계산기는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미플린-세인트 지어(Mifflin-St Jeor) 공식을 사용합니다. 해리스-베네딕트 공식보다 현대인의 실측값에 더 가깝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Q하루 필요 열량은 기초대사량과 다른가요?
네. 하루 총 소비 열량(TDEE)은 기초대사량에 활동 계수를 곱해 구합니다. 활동량이 거의 없으면 약 1.2배, 활발히 운동하면 1.7배 이상까지 올라갑니다.
Q기초대사량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근육은 지방보다 쉬는 동안에도 더 많은 열량을 씁니다. 반대로 무리한 저칼로리 다이어트는 몸이 에너지를 아끼려 기초대사량을 오히려 낮출 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