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원
28만원
임의계속가입이 싸다
119,837원
매달 차이 · 36개월이면 4,314,132원
임의계속 월 보험료
160,163원
지역가입 월 보험료
280,000원
건강보험료
141,800원
장기요양보험료
18,363원
임의계속을 신청하면 36개월 동안 4,314,132원을 아낍니다. 다만 첫 지역 고지서 납부기한에서 2달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 지나면 이 선택지가 사라집니다.
직장에 다닐 때와 견주면
회사 몫이 사라진 자리임의계속은 회사 몫이 없어졌는데도 «본인부담분»만 냅니다 — 그래서 직장 때와 같은 금액입니다.
* 국민건강보험법 기준 · 임의계속 보험료는 퇴직 전 12개월 보수월액 평균으로 계산합니다 · 지역 금액은 고지서에 적힌 값을 그대로 넣으세요 — 재산 등급·자동차 점수는 공단이 매깁니다 · 자격 요건(퇴직 전 18개월 안에 직장가입 1년 이상)과 신청 기한은 공단에서 확인하세요 · 피부양자로 들어갈 수 있으면 그쪽이 보험료 0원이라 먼저 봐야 합니다
이 도구에 대해
소득이 끊겼는데 보험료는 오릅니다
직장에 다닐 때는 회사가 절반을 냈습니다. 퇴직하면 지역가입자가 되는데, 지역은 소득만이 아니라 재산과 자동차에도 보험료를 매기고 전액을 혼자 냅니다. 그래서 첫 고지서가 급여명세서에서 보던 금액의 두 배를 넘는 일이 흔합니다.
임의계속가입이 그 완충입니다
퇴직 전 18개월 안에 직장가입자로 1년 이상 있었다면, 퇴직 뒤 최대 36개월 동안 직장 다닐 때 내던 본인부담 수준으로 낼 수 있습니다. 계산식은 퇴직 전 12개월 보수월액 평균 × 보험료율 × 50%입니다.
집이 있으면 특히 유리합니다
지역가입자는 그 집에 보험료를 매기지만 임의계속은 재산을 아예 보지 않습니다. 소득이 끊긴 채 집만 있는 상태라면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반대로 재산이 거의 없고 소득도 없다면 지역 쪽이 최저보험료에 걸려 더 쌀 수 있으니, 두 숫자를 보고 정해야 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은 금액이 아니라 기한입니다
첫 지역 보험료 고지서의 납부기한에서 2달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유리하다고 나와도 그 안에 공단에 신청해야 합니다 — 이 기한을 몰라 놓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지역 건강보험료 계산기로 고지서가 오기 전에 미리 재 볼 수 있고, 피부양자 자격 계산기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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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퇴직하면 건강보험료가 왜 오르나요?
직장에서는 회사가 절반을 냈지만 지역가입자는 전액을 혼자 냅니다. 게다가 지역은 소득뿐 아니라 재산과 자동차에도 보험료를 매깁니다. 소득이 끊겼는데 보험료는 오르는 일이 그래서 생깁니다.
Q임의계속가입은 얼마를 내나요?
퇴직 전 12개월 보수월액 평균에 건강보험료율을 곱하고 50%를 적용합니다. 회사 몫은 없어졌지만 본인부담분만 내므로 직장 다닐 때와 같은 금액입니다. 최대 36개월까지 유지할 수 있습니다.
Q어떤 사람에게 유리한가요?
집이 있고 소득이 끊긴 사람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지역은 그 집에 보험료를 매기지만 임의계속은 재산을 아예 보지 않습니다. 반대로 재산이 거의 없으면 지역이 최저보험료에 걸려 더 쌀 수 있습니다.
Q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첫 지역 보험료 고지서의 납부기한에서 두 달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유리하다고 나와도 그 안에 공단에 신청해야 합니다. 이 기한을 몰라 놓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